부코 입장 기다리고있는 도중에 타이가 코스하신분이 지나갔는데
타이가가 실존한다면 저런느낌이겠지 라는 생각이 들게하는
초미소녀 분이 지나가더근영 ㅇ_ㅇ)
한순간 진짜 타이가인줄 알았습니다;
이번 부코는 하루행사라 그런지 입장객분들도 많았던듯
부코에 가져간 cat.03은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
찾아주셔서 감사했습니다. ;ㅅ;)
덕분에 던파 할로윈 아바타를 살수있었습니다.
감사합니다.
암튼
아침에 바쁘게 부스열고 오후에 바로 부스접느라 좀 피곤하긴했지만;
실제 타이가를 본것만으로도 감동적인 부코였습니다 ㅇ_ㅇ)...